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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따기 새 판
2021-10-01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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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12 05:07
왜앵
2021-10-14 06:36
2021-10-14 06:48
팸!
2021-10-17 02:53
ㅇㅇ
2021-10-17 05:27
ㅋ.ㅋㅋ
2021-11-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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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그리고 있을 때가~ 아닌데~~
2021-09-14 23:01
(……) 나는 일어나서 박수갈채를 보낸다. 하지만 나는 배우들에게만 손뼉을 치는 것은 아니다. 모든 사람들, 아니 인생 그 자체에 박수를 보내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그들 가슴 속에 슬픔을 가지고 있으면서 인생이라는 ‘무대’ 위로 오른다. 모든 사람들을 위하여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얼마나 많은 노동자들이 아이를 묘지에 묻고 돌아와서는 곧장 작업대로 가지 앉았던가? 얼마나 많은 엄마들이 등골이 부서질 것 같고 지끈거리는 편두통을 달고서도, 남편의 출근과 아이들의 등교 채비를 하고, 장을 보고, 잡다한 집안일을 하고 있는가? 쇼는 계속되어야 한다. 배우들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를 위해서. 우리는 단 한 순간도 감히 쇼를 멈출 수는 없다. (……)
─ 해리 골든, https://blog.naver.com/seihwanny/189237810
2021-09-24 18:21
아여모길
일명 ‘아심을 여행하는 모험가를 위한 길잡이’.
언뜻 보기에는 평범한 스노우글로브이지만, 실제 용도는 좌표를 입력하면 유리구 안의 풍경이 바뀌며 실시간으로 경로를 안내해주는 내비게이터. 물론 장식 소품으로서도 훌륭하다.

-이게 있으면 헤매지 않고 다시 그 꽃밭을 보러 가실 수 있을 거예용.


압화 카드(에델바이스)
나그마 웰의 꽃밭에서 채집한 에델바이스를 눌러 말린 뒤 카드의 겉면에 부착했다. 카드를 펼치면 눈 내리는 설원의 풍경이 재생되는 이미지 아래에 좌표와 함께 짧은 메시지가 적혀 있다. “찰나의 시간은 지나가 버리지만, 이내 추억이 남아 그 자리를 지키죠.”

-그날의 풍경을 담아봤답니당.
2021-10-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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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트
2021-09-08 04:34
에델바이스

국화과 솜다리속의 고산 식물.‘고귀한 흰 빛’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하얀 별 같은 생김새이지만, 벨벳을 오려 만든 꽃잎처럼 보이는 부분은 포엽으로 그 중심에 미세한 진짜 꽃들이 모여 노란 덩어리를 이룬다. 나그마 웰의 작은 언덕 외에도 아심 곳곳에 군락지가 있으며 날이 따뜻해 눈이 녹았을 때에도 변함없이 자리를 지킨다.
2021-09-09 23:19
ㅇ<-<
2021-09-13 12:00
hmmmmmmmmmmmmmmmmmmmmmm
2021-09-1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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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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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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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4 23:20
2021-09-26 04:38
아이고 데다....
2021-09-26 04:40
2021-09-29 03:31
z
2021-09-29 04:50
로망~
2021-09-30 02:45
흐으으음
2021-10-03 08:45
2021-10-08 06:24
아오 빡쳐...ㅋ
2021-08-14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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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24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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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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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0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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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31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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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05 03:37
2021-09-08 18:51
설원의 영원한 별

윤기가 흐르는 청람색 표면에 자개로 세공한 에델바이스를 장식한 오르골. 뚜껑을 젖히면 작은 꽃바구니 모형이 빙글빙글 돌며 저장된 음악을 재생하는 동시에 일정 범위 내에 꽃과 자그마한 빛방울이 눈처럼 흩날리는 환상을 구현한다. 아다쉬사미의 장인이 나그마 웰의 정경과 노랫소리를 그리며 만들었다고 한다.
2021-08-04 16:27
2021-08-06 0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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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6 02:51
개대충ㅋㅋ
2021-08-07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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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8 23:09
ㅠㅠ
2021-08-10 23:22
ZZ
2021-08-11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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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1 21:32
2021-08-12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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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12 20:2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8-15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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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여기다 따야지 ㅋㅋ
2021-07-31 12:13
이곳에서 느낀 것, 체험한 것들은 그 감각 만큼은 가짜가 아니지만… 그래도 이곳은 잠시 지나가는 곳이에요. 진짜 삶은 이 바깥에 있죠. 거기 있는 게 아무리 고통스럽고 외면하고 싶은 일들 뿐이라고 해도 직면하고 헤쳐나가야 해요. 적어도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형태로. 그래야 마무리를 짓고 다음으로 나아갈 수 있어요….
2021-08-01 00:34
z
2021-08-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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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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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1 02:15
어이없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21-08-17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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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25 18:22
달려가 볼게 노 익스 큐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