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트인 전통 복장을 많이 참고함 https://beauty-en.htgetrid.com/nacionalnye-kostyumy/osetinskie/
EMC @admin
2021-05-23 20:43
√잔다 도와주기-콘티x
√나나 아심
√토강이 오프라인 - 꽃시장 가본 감상은? // 사람이 붐비는 건 정신이 아득해지고 별로지만... 활기가 넘치는 건 좋았어요.
EMC @admin
2021-05-26 23:53
"널 만난 건 내 인생 최고의 행운이야."
과연 그 만남이
나에게도 행운이었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EMC @admin
2021-06-01 01:21
처음엔 “엄마 곁에 있었으면 이 지경까진 안 됐을 거야.” 해서 엄마인가 착각함
뒤이어 들려오는 환청: 엄마 버린 딸, 이기적이다, 겉만 번지르르하지 되바라져서, 배은망덕하다, 실망이다... 등등
그런 데에도 끄덕 없는 배추/
형상이 실루엣에서 점점 선명해져서 보니 "괴물."<-이건 잘 안 보이게 흐릿하게.
엄마... 가 아니라... 나?(온몸에 파부병 뒤덮인 모습=엄마와의 불화에 대한 본인의 죄책감+건선에 의한 불안감)
다 죽은 눈으로 무어라 중얼거리는 망령 "넌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야. 속이 빈 걸 감추고 싶어서 껍데기를 꾸미기에만 바쁘지... 사실은 한심하고, 초라하고, 볼 품 없는..."
잠깐 굳는 듯하다가...
운명의 책갈피 시전/망령 목 앞에 무기 끝 들이대고
"까불지 마."
"날 무너뜨리지 못하는 건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야.
그게 남이든, 혹은 그들이 멋대로 내린 판단이든, 가족이든…
설령 그게 나 자신일지라도.
이미 몇 번 해본 일이라고." / 포악한 활자
EMC @admin
2021-06-01 15:51
냐냐 오프에서 봤을 때쯤에도 몸 몇 군데에 반창고 붙이고 있는 거로 추가+
춤 가르쳐줄 일 있게 되면 사티 쥬떼부 라이브로 앙투뜨와 앙투뜨와 하면서 불러주고 싶은.
EMC @admin
2021-06-01 18:20
건선 예방 및 좋은 음식 https://blog.naver.com/mohw2016/221922264338
EMC @admin
2021-06-07 22:25
코스모스... 어딜 가나 텅 비어 있으며 끝없는 밤으로 채워진 은하 사이의 공간은 너무나도 괴이하고 외로운 곳이라 거기 있는 행성과 별과 은하들은 가슴 시리도록 귀하고 아름다워 보이네.
엄마가 구워주는 빵 냄새가 좋았어요.
아침에 고소한 빵 냄새를 맡으며 잠에서 깨면 하루의 시작이 행복했죠.
하지만 엄마는 빵 굽는 법은 가르쳐주시지 않았어요.
저는 직접 빵을 구울 필요가 없을 거라구요….
그땐 그게 좋은 건가 보다 했죠.
하지만 할 줄 아는데 굳이 할 필요가 없는 거랑, 남이 해주지 않으면 방법이 없는 건 다르잖아요?
기왕 살아가야 한다면, 모셔지기만 하는 인형보다는 스스로 나아가는 사람으로 살고 싶었어요.
EMC @admin
2021-05-11 20:45
디자인이란... 멀가...
EMC @admin
2021-05-14 03:22
내 사랑은
탄식의 아름다움으로 수놓인
황혼의 나라였지
내 사랑은
항상 그대를 향해 발걸음을 재촉했지만
가도가도 닿을 수 없는
서녘하늘
그 곳엔 당신
마음이 있었지
내 영혼의 새를 띄워보내네
당신의 마음
한 자락이라도 들어오라고
-황혼의 나라, 이정하
https://instiz.net/name/9225876
EMC @admin
2021-05-22 21:27
https://twitter.com/guin_736/status/1394677303397912577?s=20 베이킹 수업 배우기 전 혼자 에그타르트 만든 배추 ㅋㅋㅋ
√나나 아심
√토강이 오프라인 - 꽃시장 가본 감상은? // 사람이 붐비는 건 정신이 아득해지고 별로지만... 활기가 넘치는 건 좋았어요.
과연 그 만남이
나에게도 행운이었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뒤이어 들려오는 환청: 엄마 버린 딸, 이기적이다, 겉만 번지르르하지 되바라져서, 배은망덕하다, 실망이다... 등등
그런 데에도 끄덕 없는 배추/
형상이 실루엣에서 점점 선명해져서 보니 "괴물."<-이건 잘 안 보이게 흐릿하게.
엄마... 가 아니라... 나?(온몸에 파부병 뒤덮인 모습=엄마와의 불화에 대한 본인의 죄책감+건선에 의한 불안감)
다 죽은 눈으로 무어라 중얼거리는 망령 "넌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니야. 속이 빈 걸 감추고 싶어서 껍데기를 꾸미기에만 바쁘지... 사실은 한심하고, 초라하고, 볼 품 없는..."
잠깐 굳는 듯하다가...
운명의 책갈피 시전/망령 목 앞에 무기 끝 들이대고
"까불지 마."
"날 무너뜨리지 못하는 건 나를 더 강하게 만들 뿐이야.
그게 남이든, 혹은 그들이 멋대로 내린 판단이든, 가족이든…
설령 그게 나 자신일지라도.
이미 몇 번 해본 일이라고." / 포악한 활자
춤 가르쳐줄 일 있게 되면 사티 쥬떼부 라이브로 앙투뜨와 앙투뜨와 하면서 불러주고 싶은.
칼 세이건이군.